할당대상기업 온실가스 배출량 분포
국가온실가종합관리시스템에서 할당대상업체별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를 제공한다. 2020년 명세서 주요정보를 살펴보면 612개의 관리업체가 있다. 각 업체별 부문, 지정업종, 계획업종, 온실가스 배출량, 에너지사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부문은 전환, 산업, 공공/기타, 수송, 폐기물 건물로 구분된다. 부문별 기업수는 다음과 같다.
산업 : 453
전환 : 35
폐기물 : 72
건물 : 39
수송: 6
공공/기타 : 2
할당대상 기업을 부문별로 나누고 각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량과 비중을 살펴보자. 산업 부문에서 326.6백만톤을 배출하고 이는 할당대상기업 전체 배출량의 58%를 차지한다. 산업과 전환부분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할당대상기업의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량 분포를 세분화해보자. 어떤 기업이 배출량이 많은지 확인할 수 있다. 할당대상기업의 온실가스배출량 중 상위 10개 기업명을 확인할 수 있다.
산업부문 분석
산업부문에는 어떤 업체들이 있을까? 산업부문에는 23개 지정업종으로 구분된다. 산업부문 지정업종별 배출량은 철강, 산업, 석유화학, 정유, 반도체 순이다.
전환부문
전환부문의 지정업종은 발전/에너지, 전환, 집단에너지로 구분되며, 지정업종별 배출량 및 전환부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음과 같다. 발전/에너지 지정업종에서 전환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의 73.9%를 차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