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별 전력거래량과 온도와의 관계
2020년 8,760시간의 전력거래량과 온도의 관계를 분석해본다. 시간별로 구분해서 그래프로 나타내보았다. 새벽시간에는 전력거래량이 낮게 분포하지만, 사람들이 활동을 하는 시간부터는 전력거래량의 분포가 넓어지는 특징을 보인다. 그리고 다시 밤이되어 활동이 줄어드는 시간이 될 때까지 분포는 좁아진다.
주중과 주말을 구분해보자. 8,760시간의 전력거래량과 온도 분포이다. 주중과 주말의 차이가 확연히 나타난다.
위 그래프를 주중/주말 따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다.
주중과 주말을 구분과 더불어 시간대별로 표현해보자. 새벽 시간에는 주중과 주말에는 전력거래량 차이가 발생하지 않지만, 사람들이 활동하는 시간에는 주중과 주말의 차이가 확실하게 나타난다.
이번에는 월별로 구분해보자.





